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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센서스 — 8월 11일 기준, 유학생과 임시비자도 대상입니다
8월 11일은 마감이 아니라 기준일이라 지금도 제출할 수 있고, 벌금은 서면 지시를 받은 뒤부터 발생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더보기를 클릭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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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ew all애들레이드에서 여권을 잃어버렸다면 — 신고 전에 확인할 것과 순서 (2026년 기준)
애들레이드에는 대한민국 영사관이 없어 여권을 분실하면 시드니·멜번·캔버라 중 한 곳을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. 호주 국내선은 여권 검사를 하지 않으므로 여권 없이도 공관이 있는 도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 다만 분실신고를 하는 순간 그 여권은 즉시 무효화되어 나중에 찾아도 쓸 수 없고 인터폴에 등록되므로, 신고 전에 습득여권 조회부터 해야 합니다.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을 한 번이라도 분실하면 이후 5년간 온라인 재발급이 막혀 매번 공관을 방문해야 한다는 점도 미리 알아두세요. 신고 순서, 긴급여권, 여권 없이 체류자격을 증명하는 방법, 애들레이드 기준 실제 동선을 정리했습니다.
애들레이드 여권 갱신 | 영사관이 없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(2026년 기준)
애들레이드에는 대한민국 영사관이 없습니다. 남호주는 캔버라 주호주대사관 관할이지만, 여권법 시행령상 여권 발급 권한은 모든 재외공관장에게 위임돼 있어 거주지와 무관하게 시드니·멜번·캔버라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창구 방문 신청은 약 3~4주가 걸리고 등기봉투를 내면 우편으로 받을 수 있으며, 온라인 신청은 반드시 공관을 방문해 수령해야 하므로 애들레이드 거주자에게는 오히려 불리합니다. 연 1회 애들레이드에 오는 순회영사를 이용하면 도시를 떠나지 않아도 되지만 8~12주가 걸립니다. 2026년 3월 1일 인상된 수수료와 세 가지 방법의 실제 소요·비용을 정리했습니다.
워홀 연장 | 농장만 하면 끝? 호주 세컨드·서드 워홀 비자 조건과 인정되는 일 (2026)
한국 여권 소지자의 세컨드·서드 워킹홀리데이(subclass 417) 가이드입니다. 2026년 7월 1일부터 신청 연령이 만 18~35세로 확대됐고, 세컨드는 지정 업무 3개월(최소 88일), 서드는 6개월(최소 179일)이 필요합니다. 남호주는 전 우편번호가 Regional Australia지만 업종과 담당 업무까지 충족해야 하며, SA에서 실제로 인정되는 Construction·농업 업무, Hospitality가 가능한 Remote 우편번호, 증빙자료와 신청 절차를 정리했습니다.





